세계
블랙록 관련주 59% 폭락…뉴욕증시 하락률 1위
- 블랙록 캐피털, 전일 대비 59.11% 하락
- 헤스 미드스트림·차이나 유차이 등 10%대 급락
'블랙록 캐피털 얼로케이션 텀 트러스트 라이츠'가 60% 가까이 하락하며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8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이 종목은 전일 대비 59.11% 내린 0.01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헤스 미드스트림은 14.63% 하락한 33.03달러, 차이나 유차이 인터내셔널은 12.46% 내린 28.18달러로 그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애시포드 호스피탤리티 트러스트 우선주 시리즈 G(-12.35%),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컴퍼니 컨틴전트 라이츠(-11.62%), 시큐리타이즈(-10.24%) 등이 10% 넘게 하락했다.
서프 에어 모빌리티(-9.64%), 포르투나 마이닝(-9.48%), AMTD 아이디어 그룹 ADR(-9.08%), 그래프테크 인터내셔널(-9.04%) 등도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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