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BMS 조건부 가격청구권, 뉴욕증시서 24.9% 급등
- 깅코 바이오웍스·카니발 등 10%대 상승
- 블룸 에너지·차지포인트도 상승률 상위권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의 조건부 가격청구권이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25% 가까이 급등했다.
30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큅의 2030년 12월 31일 만기 조건부 가격청구권은 전일 대비 24.90% 오른 0.1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깅코 바이오웍스 홀딩스는 14.34% 상승한 11.96달러를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크루즈 업체 카니발 주가도 13.41% 오른 25.11달러로 마감했다.
이외에도 론디안 와손 뉴 에너지 테크 ADR(13.13%), 엑스포넨셜 피트니스(12.53%), 젤드-웬 홀딩(12.43%), 와비 파커(11.40%), 블룸 에너지(10.80%) 등이 10% 넘는 상승률을 보였다.
AI 인프라스트럭처 어퀴지션 라이츠 클래스 A는 9.35% 올랐다. 차지포인트 홀딩스도 8.92% 상승하며 상승률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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