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 대한민국 '파크골프 메카'로 만들 것"

  • 달성·군위군에 279홀 추가 조성 계획
  • "생활체육 기반 넓히고 여건 개선할 것"
추경호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추경호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를 대한민국 ‘파크골프 메카’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추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오전 강변파크골프장에서 열린 '제14회 대구광역시장기 파크골프대회' 개회식에 참석해 인사를 드렸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 대구시 상황에 대해 "36개소, 738홀의 파크골프장이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 달성군과 군위군에 5개소, 279개 홀이 추가로 조성되면 대구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파크골프 메카’로 시민 누구나 파크골프를 즐기기 좋은 여건이 마련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추 시장은 "대구시는 앞으로도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기반을 넓히고, 여건을 꾸준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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