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찬대 인천시장 “야구 5연패, 인천 SSG 선수들 땀 함께했다”
-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 일본에 3대1 승리
- 정준재·조병현·조형우 선수 활약에 축하
박찬대 인천시장이 아시안게임 5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야구 국가대표팀에 축하를 전하며 인천 SSG 랜더스 소속 선수들의 활약을 높이 평가했다.
박 시장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약속의 8회, 대한민국 야구가 해냈다"며 "아시안게임 야구 결승에서 일본을 3대1로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금메달엔 우리 인천 SSG 랜더스 세 선수의 땀이 함께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준재 선수는 8회 대주자로 나서 빠른 발로 홈을 밟아 귀중한 추가점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조병현 선수는 마운드에서 연속 삼진으로 위기를 막아냈고, 조형우 선수는 안방을 든든하게 지켰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대회 내내 자기 몫을 해낸 세 선수, 참 자랑스럽다"라며 "정준재, 조형우, 조병현 선수와 대한민국 야구대표팀 모두 축하한다. 인천시민과 함께 금빛 박수 보낸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한민국 야구 대표팀은 이날 열린 아시안게임 결승전에서 일본에 3대1로 승리하며 대회 5연패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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