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우상호 강원지사, 박시은에 "강원이 키운 재목"…은메달 축하

  • 박시은 평영 200m 은메달·한국신기록 축하
  • "강원이 키운 선수, 더 큰 무대로 나아가길"
우상호 강원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우상호 강원도지사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우상호 강원도지사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박시은 선수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우 지사는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수영 여자 평영 200m 박시은 선수에게 은메달을 축하한다"고 밝혔다.

이어 "혼성 혼계영에 이어 이번 대회 두 번째 메달을 한국신기록과 함께 품에 안았다"며 "네 바퀴를 도는 동안 한 번도 페이스를 잃지 않은 박시은 선수, 참으로 대견하다"고 말했다.

우 지사는 "열아홉 신예가 보여준 놀라운 저력"이라며 "강원이 키워낸 선수가 한국 여자 평영의 세 종목을 모두 책임질 재목으로 자라는 모습이 참 든든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대회에서 얻은 자신감을 안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길 바란다"며 "박시은 선수가 헤엄쳐 갈 앞날을 강원도민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목록으로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