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조현 외교, 유엔총회의장 면담…"AI 위협 대응 협력 확대"
-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계기 뉴욕 방문
- AI 발전·위협 대응 위한 유엔 역할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이 칼릴룰 라흐만 제81차 유엔총회의장과 만나 인공지능(AI)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조현 장관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제81회 유엔총회 고위급회기 참석차 뉴욕에 왔다"고 밝혔다.
조 장관은 "9.20.(일) 아침에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계기에 칼릴룰 라흐만 제81차 유엔총회의장을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AI의 발전과 이에 따른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유엔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 앞으로 동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덧붙였다.
조 장관은 제81차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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