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027년 영국·2028년 한국, G20 연속 의장국 협력 강화

  • 김희상 G20 셰르파, 크룩스 주한영국대사 면담
  • G20 정상회의 연속성·현안 해결 기여 방안 논의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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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상 G20 셰르파가 콜린 크룩스 주한영국대사와 만나 양국의 G20 의장국 수행 관련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셰르파는 21일 오후 3시 크룩스 대사와 면담을 갖고 올해 G20 마이애미 정상회의(12월 14~15일) 준비 동향을 공유했다. 또한 2027년 영국과 2028년 한국의 G20 의장국 수임에 따른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김 셰르파는 양국이 G20 의장국으로서 G20 정상회의가 연속성을 갖고 국제 현안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영국 측과 긴밀히 협의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크룩스 대사는 이에 공감을 표했다. 그는 양국이 G20, G7 등 다자무대에서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온 점을 평가하며 앞으로도 공조를 지속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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