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찬대 인천시장 "인천 선수 53명 아시안게임 출전…후회 없는 경기 펼치길"
-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53명 출전
- "부상 없이 건강하게 경기 펼치길"
박찬대 인천시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인천 선수단을 향해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 시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해 출전하는 우리 인천 선수단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에 인천 선수 51명과 지도자 2명, 모두 53명이 태극마크를 달고 26개 종목에서 도전을 펼친다"고 설명했다.
박 시장은 "인천체고 2학년 체조 선수가 처음으로 아시아 무대에 서고, 동네 체육관 한 곳에서는 국가대표가 네 명이나 나왔다"며 인천 연고 선수들을 소개했다.
이어 "인천에서 땀 흘리며 이 무대를 준비해 온 선수들"이라며 "무엇보다 부상 없이 건강하게,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오는 19일 개막해 10월 4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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