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신용한 "장애인체전 6년 연속 4위…위대한 집념의 결실"
- "한계 뛰어넘는 도전과 땀방울"
- "더 좋은 환경에서 꿈 펼치도록 지원"
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전국장애인체전에서 6년 연속 종합 4위를 달성한 충북선수단에 축하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신 지사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166만 충북 도민의 뜨거운 응원 속에 충북 대표 선수단이 또 한 번 대단한 결실을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그는 "한계를 뛰어넘는 도전과 땀방울로 6년 연속 '종합 4위'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둔 자랑스러운 충북선수단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하고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선수 한 분 한 분이 보여준 뜨거운 열정과 불굴의 투혼은 도민 모두에게 이루 말할 수 없는 감동과 커다란 희망을 선사해 주었다"고 덧붙였다.
신 지사는 "앞으로도 충청북도는 우리 선수단이 더 좋은 환경에서 꿈을 펼칠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선수와 지도자, 충북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충북의 이름을 빛내준 자랑스러운 영웅들, 고생 많으셨습니다"라고 글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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