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정하 "원주 강원감영, 미디어아트 공모 선정…새 야간 콘텐츠로"
- 강원감영, 2027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 선정
- 법천사지 등 5개 국가유산 활용사업도 포함
원주 강원감영이 국가유산청의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선정돼 새로운 야간 문화콘텐츠로 재탄생한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1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주 강원감영이 국가유산청 ‘2027년 국가유산 미디어아트’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미디어파사드·홀로그램·AI 등을 활용해 강원감영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은 새로운 야간 문화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 외에도 법천사지·거돈사지 등 5개 국가유산 활용사업이 공모에 선정돼 원주의 문화유산을 더욱 풍성하게 체험하고 즐길 수 있게 된다"고 덧붙였다.
박 의원은 "원주의 다양한 국가유산이 새로운 문화·관광 자원으로 거듭나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고 원주를 찾는 발길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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