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세종 정신, 미디어아트로 부활…신세계스퀘어 밝히다
- 제1회 신세계 미디어아트 어워즈 대상 발표
- 복복스튜디오 '밤의 끝, 시간의 시작' 선정
‘제1회 신세계스퀘어 미디어아트 어워즈’ 오리지널 부문 대상에 복복스튜디오의 작품 ‘밤의 끝, 시간의 시작’이 선정됐다.
국가유산청은 지난 9일 서울 덕수궁 중명전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세종의 정신을 현대적 미디어아트로 재해석하는 것을 주제로 했다.
대상 수상작 ‘밤의 끝, 시간의 시작’은 신세계스퀘어의 대형 미디어 파사드를 통해 송출된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허민 국가유산청장이 대상 수상팀인 복복스튜디오(권설·이지윤)에 직접 상을 수여했다.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