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박정하 "원주 치악체육관, K팝 공연장으로 재탄생"

  • 원주시, 문체부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 공모 선정
  • 무대·음향·객석·냉난방 등 시설 전반 개선 예고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원주 치악체육관이 K팝을 비롯한 대중음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전문 공연장으로 새롭게 조성될 전망이다.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은 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주 치악체육관이 K팝 공연을 즐길 수 있는 공연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원주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오래된 체육관의 무대와 음향, 조명 시설부터 객석, 냉난방 시설까지 개선해 K팝을 비롯한 다양한 대중음악 공연을 보다 좋은 환경에서 즐길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이어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더 많은 공연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원주의 새로운 문화공연 공간을 열심히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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