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국가유산에서 즐기는 '미식 여행'…전국 5개 권역서 열린다
- 2026년 국가유산주간 개최
- 전국 5개 권역서 음식·식문화 행사
2026년 국가유산주간이 전국 5개 권역 국가유산에서 음식과 식문화를 주제로 열린다.
9일 국가유산청은 '전국 5개 권역 국가유산에서 즐기는 음식과 식문화 이야기'를 주제로 2026년 국가유산주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25년 국가유산주간에는 '강릉 보현行 국가유산 삼味 행미 탐방'과 '수로왕의 가야한상 피크닉' 등의 프로그램이 운영된 바 있다.
국가유산청은 2026년 국가유산주간 포스터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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