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고향 여주로"…국립중앙박물관 쌍사자 석등 이전 추진

  • 국가유산청, 제자리 찾기 계획 밝혀
  •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야외 전시장 위치
국가유산청이 입주한 정부대전청사. /랑펀미디어
국가유산청이 입주한 정부대전청사. /랑펀미디어

국립중앙박물관이 소장 중인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이 원래 자리인 경기도 여주로 돌아갈 전망이다.

국가유산청은 9일 국립중앙박물관 소장품인 '여주 고달사지 쌍사자 석등'의 제자리 찾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가유산청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석등의 현재 모습과 여주 고달사지 내 이전될 위치가 표시된 사진 자료를 함께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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