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NYSE 하락률 1위…16%대 급락
- 노바티스·론디포 등 두 자릿수 하락
-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셔터스톡도 하락률 상위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전일 대비 16.74% 하락한 0.1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제약사 노바티스 ADR은 13.93% 내린 137.70달러를 기록해 하락률 2위에 올랐다.
론디포와 애시포드 호스피털리티 트러스트 우선주도 각각 12.34%, 11.32% 하락하며 두 자릿수 하락률을 보였다.
이 외에 JFB 컨스트럭션 홀딩스(-10.99%),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10.70%), 메소드 일렉트로닉스(-10.39%), 스탠다드 뉴클리어(-10.14%), CI&T(-10.06%)가 10% 이상 하락했다.
셔터스톡은 9.93% 내린 5.17달러로 하락률 상위 10위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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