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CBL 인터내셔널, 하루새 40%대 폭락…줄 이은 급락세
- CBL 인터내셔널·터보젠 등 두 자릿수 급락
-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 모두 24% 이상↓
CBL 인터내셔널의 주가가 40% 넘게 폭락했다.
8일(현지시간) CBL 인터내셔널은 전일 대비 40.72%(6.19달러) 하락한 9.0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가장 큰 하락률이다.
터보젠과 바이오X셀 테라퓨틱스도 각각 38.01%, 37.11% 급락했다. 터보젠은 7.34달러, 바이오X셀 테라퓨틱스는 0.07달러로 마감했다.
클리어마인드 메디슨(-31.76%),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 유닛(-31.01%), 리본 애퀴지션 유닛(-30.03%) 등도 30% 넘는 하락률을 보였다.
이 외에 인플렉션 포인트 애퀴지션 V(-29.03%), 파운더 그룹(-28.74%), 브렌엑스(-26.32%), 데이터볼트 AI(-24.94%)가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