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 수중발굴 50주년…'바다 건넌 나무' 특별전 열린다
- 국제학술대회·문화행사 등 기념행사 다채
한국 수중발굴 50주년을 맞아 특별전과 국제학술대회 등 기념행사가 열린다.
7일 정책브리핑 보도자료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한국 수중발굴 50년, 역사의 물살을 넘어 미래의 물결로'를 주제로 진행된다.
주요 행사로 특별전 '바다를 건넌 나무, 자단'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문화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또한 오는 16일과 17일 이틀간 국제학술대회가 개최된다. 공개된 자료에는 기념행사 초청장, 특별전 및 국제학술대회 포스터, 학술대회 일정표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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