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최휘영 문체부 장관 "조수미 40년 발자취 축하…찬란한 내일 응원"
- "위대한 예술가의 빛나는 여정 축하"
- "내일의 음악인 꿈꾸는 아이들과 떼창"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소프라노 조수미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최 장관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의 자랑이자 자부심인 조수미 선생님의 ‘세계 무대 데뷔 40주년’ 기념 공연이 예술의전당에서 열렸다"고 밝혔다.
그는 "위대한 예술가의 빛나는 여정을 축하하기 위해 모여든 관객들로 객석은 빈 자리 없이 가득 찼다"며 "선생님은 대표곡들을 아낌없이 노래하며 고마움을 전하셨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최 장관은 "전 세계 무대에서 진한 감동을 나눠주신 지난 40년의 발자취를 축하드린다"면서 "앞으로 이어질 선생님의 찬란한 내일을 위해 큰 박수와 함성을 보낸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수미가 오는 8일 클래식 전공 학생 2000여 명을 초대해 여는 무료 공연 '드림 빅(Dream Big!)'을 언급하며 "내일의 음악인을 꿈꾸는 아이들과 함께 ‘떼창’도 하신다니 정말 가슴 벅찬 장관일 것 같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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