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신용한 충북지사…“음악·영화·자연 어우러진 제천으로 오세요”
-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 알려
- “시원한 풍경 속 특별한 힐링의 시간”
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음악과 영화, 아름다운 자연이 어우러진 제천으로 방문객들을 초대하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 소식을 알렸다.
신 지사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내륙의 바다, 아름다운 청풍호반을 품은 제천의 가을 하늘이 영화와 음악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간다"고 밝혔다.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 영화 축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열정의 현장"이라며 "시원한 제천의 풍경 속에서 울려 퍼지는 아름다운 선율과 영화의 감동을 직접 느껴보니, 특별한 힐링의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9월 8일까지 6일간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알찬 공연들이 다채롭게 펼쳐진다"며 "사랑하는 가족, 연인과 함께 꼭 제천을 방문하셔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라"고 덧붙였다.
올해로 22회를 맞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매년 충북 제천시에서 열리는 영화 및 음악 축제로, 오는 8일까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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