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추경호 대구시장…"대구, 국제육상도시 역량 다시 한번 보여줘"

  •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폐막 알려
  • 참가 육상인·자원봉사자 등에게 감사 인사 전해
추경호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추경호 대구시장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추경호 대구시장이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통해 대구가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평가했다.

추 시장은 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가 폐회식을 끝으로 13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세계 각국의 마스터즈 육상인들은 대구에서 자신의 기록과 한계에 도전하고 관광과 문화, 축제를 함께 즐겼다"며 "대구는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통해 ‘국제육상도시’로서의 역량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고 말했다.

이어 "13일간 대구를 빛내주신 세계 마스터즈 육상 가족과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함께해 주신 WMA 임원, 심판, 자원봉사자 등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추 시장은 "대구에서 함께한 도전과 우정이 오래도록 소중한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언제든 다시 대구를 찾아주시면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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