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니티 '나홀로 15% 급등'…피그마·셀레스티카는 동반 급락
- 유니티소프트웨어 15.06% 상승 마감
- 피그마 14.85%, 셀레스티카 13.30% 하락
미국 증시에서 유니티소프트웨어 주가가 급등한 반면, 피그마와 셀레스티카는 큰 폭으로 하락하며 종목별 희비가 엇갈렸다.
7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종목 시세에 따르면 유니티소프트웨어는 전일 대비 15.06% 오른 40.8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같은 날 피그마는 14.85% 하락한 23.97달러, 셀레스티카는 13.30% 내린 314.53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상승 종목 중에서는 파커-하니핀이 7.31% 오른 1069.80달러로 마감하며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조에티스와 보스턴 사이언티픽도 각각 3.87%, 3.27% 상승했다.
반면 세일즈포스는 3.22% 하락했으며 클라우드플레어와 골드만삭스도 각각 2.91%, 2.62% 내렸다. 이 외에도 유나이티드헬스 그룹, 웰스파고, GE 에어로스페이스 등도 1~2%대 하락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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