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값, 4000달러선 재붕괴…하루 만에 하락 전환
- 온스당 3964.30달러 기록
- 전날 70달러 급등 후 약보합세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 선을 다시 내주며 하락세로 돌아섰다.
3일 오전 9시 28분 현재 금 가격은 온스당 3964.3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5.30달러 하락한 수치다.
전날인 2일(현지시간) 금 가격은 큰 폭으로 반등한 바 있다. 이날 종가는 온스당 3969.60달러로, 직전 거래일인 10월 30일보다 70.70달러 올랐다.
앞서 금값은 지난 10월 30일 132.50달러 급락하며 3898.90달러까지 떨어졌었다. 10월 21일에는 온스당 4150.00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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