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금값, 3900달러선 붕괴…하루 만에 소폭 회복

  • 지난달 30일 온스당 3898.90달러 기록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국제 금 가격이 온스당 3900달러 선 아래로 떨어진 뒤 소폭 반등했다.

2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은 온스당 3917.10달러로 나타났다. 이는 전일 대비 18.20달러 오른 수치다.

앞서 금 가격은 지난달 30일 132.50달러 하락하며 온스당 3898.90달러로 마감했다. 이로써 4000달러 선을 유지하던 금값은 3800달러대로 떨어졌다.

지난달 중순까지만 해도 금값은 강세를 보였다. 10월 19일에는 온스당 4160.10달러, 21일에는 4150.00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후 하락세로 전환해 28일 4051.60달러, 29일 4031.40달러로 연이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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