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CJ씨푸드1우, 하루 만에 주가 반토막…50% 폭락

  • 효성화학 20%대 급락
  • 증권·리츠주도 동반 하락세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2일 코스피 시장에서 CJ씨푸드1우 주가가 50% 급락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CJ씨푸드1우는 전일 대비 450원 내린 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효성화학은 20.32% 하락한 3만7050원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형지엘리트도 17.72% 내린 1514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외에도 코아스(-10.34%), 씨티알모빌리티(-9.68%) 등이 코스피 하락률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리츠주인 한화리츠와 SK리츠도 각각 7.79%, 6.67% 하락했다. 키움증권 역시 6.38% 내린 20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온타이드(-5.96%), HL만도(-5.53%) 등도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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