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장 열리자 23% '뚝'…효성화학 주가 급락
- 형지엘리트 15%대 하락
- 키움증권도 4% 넘게 내려
효성화학 주가가 장 초반 20% 넘게 급락했다.
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8분 기준 효성화학은 전일 대비 23.12% 하락한 3만5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전 거래일보다 1만750원 떨어진 수치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형지엘리트가 15.0% 내린 1564원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씨티알모빌리티는 8.92% 하락한 4235원에 거래 중이다. 인디에프와 두산퓨얼셀2우B도 각각 5.35%, 4.76% 떨어졌다.
이외에도 씨케이솔루션(-4.59%), 키움증권(-4.56%), 유나이티드제약(-4.26%), 유니퀘스트(-4.22%), 동양고속(-3.79%) 등이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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