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온스당 4000달러 깨진 금값, 3900달러선 공방
- 지난달 30일 3800달러대로 마감
- 2일 장중 3900달러선 소폭 회복
국제 금값이 온스당 4000달러 선 아래로 떨어진 뒤 3900달러 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8분 현재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3,908.20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전일 대비 9.30달러 오른 수치다.
앞서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132.50달러 내린 3,898.90달러에 마감하며 3900달러 선이 무너졌다.
금값은 지난 10월 21일 온스당 4,150.00달러를 기록했으나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4000달러 선을 내줬다.
지난달 19일 4,160.10달러였던 금값은 같은 달 29일 4,031.40달러, 30일 3,898.90달러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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