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레딧, 29%대 급락…뉴욕증시 하락률 1위
- 아버 리얼티 트러스트 관련주 3개 동반 하락
레딧이 30% 가까이 급락하며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2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레딧 주가는 전일 대비 29.22% 하락한 91.73달러에 마감했다.
아버 리얼티 트러스트는 29.14% 떨어지며 하락률 2위에 올랐다.
특히 아버 리얼티 트러스트는 보통주 외에 우선주 시리즈 D와 시리즈 E도 각각 21.81%, 19.77% 하락해 하락률 상위 10위 목록에 3개나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인핸스드 그룹(-26.96%), AEA-브릿지스 임팩트(-26.67%), 코세라(-25.54%) 등이 25%가 넘는 하락률을 보였다.
뉴빈 뮤니시펄 하이 인컴 오퍼튜니티 펀드(-23.68%), 라이트인더박스 홀딩 ADR(-21.96%), 오펜하이머 홀딩스(-20.14%) 등도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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