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고채 3년물 금리 3.7%대로 하락…단기금리는 상승

  • 30일 국고채 3년물 금리 0.055%p 내린 3.713%
  • CD·콜금리 오르고 회사채 금리는 내려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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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국고채 3년물 금리가 하락 마감했다.

이날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보다 0.055%포인트 내린 3.713%를 기록했다.

반면 단기금리는 상승세를 보였다. 전날인 29일 기준 양도성예금증서(CD) 91일물 금리는 0.020%포인트 오른 3.290%로 집계됐다. 콜금리(1일물) 역시 0.055%포인트 상승한 3.031%를 나타냈다.

회사채 금리는 하락했다. 29일 기준 신용등급 'AA-'인 3년 만기 회사채 금리는 전일 대비 0.032%포인트 내린 4.449%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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