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WTI, 배럴당 102달러 선 회복…하루 만에 상승세

  • 30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2.58달러 기록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2달러 선을 넘어섰다.

3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WTI는 전일 대비 0.58달러 오른 배럴당 102.58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마감 시세가 아니다.

WTI 가격은 최근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28일 배럴당 102.78달러를 기록했으나 29일에는 소폭 하락했다.

앞서 27일에는 배럴당 99.90달러까지 떨어지며 100달러 선 아래로 내려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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