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GS건설, 3분기 영업이익 955억원…전년比 35% 감소
- 매출 2조7441억원, 순이익 953억원 기록
- 전년 동기 대비 매출·영업이익 모두 줄어
GS건설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55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30일 공시했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65%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2조7441억원으로 14.46% 줄었다.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은 953억원으로 6.03% 증가했다.
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27%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4.58% 늘었다. 당기순이익은 734억원으로 410.98% 증가했다.
올해 1~3분기 누적 실적은 매출 7조9240억원, 영업이익 260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누적 실적과 비교해 각각 16.30%, 31.65% 감소한 수치다.
3분기까지 누적 신규수주는 9조8634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20.06% 줄어든 규모다.
이번에 공시된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른 연결 기준 잠정치로, 향후 확정치와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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