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투자하기 좋은 대한민국" 만들겠다
- 지난해 외국인 투자 신고액 360억 달러 역대 최대
- 글로벌 기업 투자 전국 확산 위한 기회·여건 조성 강조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글로벌 기업의 투자를 전국으로 확대하기 위해 사업 기회와 여건을 우선 조성하고 '투자하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우리나라의 외국인 투자 신고액은 360억 달러를 넘는 역대 최대를 기록했고, 올해도 그 모멘텀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그러나 지금까지의 성과가 앞으로의 투자를 보장하지는 않는다"며 "글로벌 기업의 투자를 대한민국 곳곳으로 넓히기 위해서는 기업이 사업을 펼칠 기회와 여건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기업의 투자가 멈추지 않는 나라, '투자하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다짐을 서울경제신문 기고문에 담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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