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서연 "현대모비스 해외 범퍼사업 인수, 검토 중"
- 인수 관련 협의 중이나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어
- 향후 6개월 이내 재공시 예정
서연이 현대모비스 해외 범퍼사업 일부 인수를 검토 중이라고 공시했다.
29일 서연은 전자공시시스템을 통해 '현대모비스, 해외 범퍼사업부 매각' 관련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냈다.
서연은 "현대모비스 해외 범퍼사업의 일부 인수 거래와 관련하여 검토 및 협의 중에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6개월 이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공시는 지난 7월 3일 매일경제 등이 보도한 내용에 대한 해명으로, 7월 31일에 이어 세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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