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고가 3만4500원→종가 2만1500원" 티앤이코리아의 롤러코스터

  • 서울바이오시스·상지건설은 상한가
  • 티앤이코리아, 장중 큰 변동성 보여
AI 생성 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 이미지. /랑펀미디어

티앤이코리아가 장중 큰 변동성을 보인 끝에 40% 넘게 오르며 마감했고 서울바이오시스와 상지건설은 상한가를 기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 시장에서 티앤이코리아는 전 거래일보다 40.52%(6200원) 오른 2만1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서울바이오시스와 상지건설은 각각 30.0% 상승하며 상한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티앤이코리아는 시초가 3만350원으로 출발해 장중 한때 3만4500원까지 치솟았다. 그러나 이후 하락해 장중 저가인 2만200원을 기록하기도 했으며 종가는 고가보다 낮은 수준에서 형성됐다. 거래량은 2002만7032주를 기록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전일 대비 1980원 오른 8580원에 마감했다. 이날 시가와 고가, 저가, 종가가 모두 8580원으로 동일했다. 상지건설은 1440원 상승한 6240원으로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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