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식품우, 하루 만에 62% 폭락…코스피 약세
- 대우건설 18%대 급락 등 하락률 상위 종목 속출
- SKC·한화솔루션도 두 자릿수 하락률 기록
서울식품 우선주가 60% 넘게 폭락하며 코스피 시장에서 가장 큰 하락률을 기록했다.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식품우는 전 거래일보다 62.62%(201원) 내린 120원에 장을 마쳤다.
이날 와이투솔루션과 대우건설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와이투솔루션은 19.93% 하락한 3215원에, 대우건설은 18.57% 내린 1만162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J씨푸드1우(-15.3%), 깨끗한나라우(-14.6%), 한국화장품제조(-13.86%) 등도 10% 이상 떨어졌다.
이외에도 미래에셋글로벌리츠(-12.84%), 코아스(-12.21%), SKC(-12.06%), 한화솔루션(-11.61%)이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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