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제유가, 다시 101달러 선으로…WTI 하락 전환
- 전일 대비 1.44달러 내린 101.34달러 기록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이 배럴당 101달러 선으로 내려왔다.
2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 따르면 WTI는 전일 대비 1.44달러 하락한 배럴당 101.34달러에 거래됐다.
이는 전날 상승분을 일부 반납한 것이다. WTI는 28일(현지시간) 2.88달러 오른 102.78달러로 마감한 바 있다.
WTI 가격은 최근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난 27일에는 99.90달러를 기록했으며, 26일에는 101.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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