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강남 '래미안 개포 루체하임' 38억…신고가 속출

  • 강남·강동·광진 등 서울 전역서 신고가 잇따라
  • 롯데캐슬퍼스트 22억5000만원, 포제스한강 29억7000만원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랑펀미디어
국토교통부 세종청사. /랑펀미디어

서울 강남구 일원동 '래미안 개포 루체하임'이 38억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2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이 단지 전용면적 121.71㎡(19층)는 지난 9월 30일 38억원에 중개 거래됐다.

다른 지역에서도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광진구 광장동 '포제스한강' 전용 84.93㎡(2층)는 지난 26일 29억7000만원에 계약이 체결됐다.

강동구 암사동 '롯데캐슬퍼스트' 전용 133.97㎡(7층)는 지난 20일 22억5000만원에 손바뀜하며 평형 신고가를 기록했다.

강남구 자곡동 '강남자곡 힐스테이트' 전용 74.8㎡(3층)는 16억8800만원에, 강서구 화곡동 '강서힐스테이트' 전용 84.99㎡(10층)는 16억9500만원에 각각 평형 신고가로 거래됐다.

강북권에서도 신고가 사례가 나왔다. 노원구 하계동 '학여울청구' 전용 84.77㎡(12층)는 10억4000만원에, 강북구 미아동 '벽산라이브파크' 전용 60㎡(9층)는 7억4000만원에 각각 평형 최고가를 새로 썼다.

목록으로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