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식품우, 60% 폭락…코스피 하락률 1위
- CJ씨푸드1우·성문전자우도 20%대 급락
서울식품 우선주가 60% 넘게 급락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식품우는 전일 대비 482원(60.02%) 내린 321원에 거래를 마쳤다.
CJ씨푸드1우(-20.07%)와 성문전자우(-20.03%)도 20% 넘는 하락률을 기록하며 뒤를 이었다.
이외에도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16.44%), 알루코(-13.24%), 우성머티리얼스(-8.82%), 깨끗한나라우(-8.65%), 미래에셋글로벌리츠(-8.4%), 형지엘리트(-8.31%), 금호에이치티(-6.93%) 등이 코스피 하락률 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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