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멜콘·나무가·이지트로닉스, 코스닥서 나란히 상한가
- 세 종목 모두 29%대 급등 마감
멜콘, 나무가, 이지트로닉스가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나란히 상한가로 직행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멜콘은 전일 대비 29.97% 오른 1만5830원에, 나무가는 29.96% 오른 1만7090원에, 이지트로닉스는 29.94% 오른 3515원에 각각 장을 마감했다.
멜콘은 전 거래일보다 3650원 올랐으며, 거래량은 287만2934주를 기록했다.
나무가는 3940원 상승했고, 거래량은 112만3384주로 집계됐다.
이지트로닉스는 810원 오르며 장을 마쳤고, 거래량은 17만8499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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