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2세기 그룹, 주가 반토막…하루 만에 55% 폭락

  •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 모두 30% 이상↓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22세기 그룹 주가가 하루 만에 50% 넘게 폭락하는 등 일부 종목이 뉴욕 증시에서 급락세를 보였다.

27일(현지시간) 22세기 그룹 주가는 전일 대비 55.29% 하락한 0.09달러로 장을 마쳤다.

'글로바 테라 애퀴지션 라이츠' 역시 53.85% 떨어졌으며 컴벌랜드 파마슈티컬스와 엑스피도 각각 48.76%, 48.36%의 하락률을 기록했다.

이외에도 브레인(-40.28%), 픽스(-36.38%), 인터 앤 코(-34.91%), BRBI BR 파트너스(-34.63%), 유니버스 파마슈티컬스(-33.64%), 포센드라 홀딩 리미티드(-32.26%) 등이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하락률 상위 10개 종목은 모두 30%가 넘는 낙폭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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