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욕증시 AGI 37% 급락…브라질 기업들 동반 추락
- AGI, 브라스켐, 아줄 등 30%대 하락
- 하락률 상위 10개 중 7개 종목 차지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AGI가 37% 넘게 하락하며 하락률 1위를 기록했다.
27일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AGI는 전일 대비 37.60% 내린 4.73달러로 장을 마쳤다.
이날 하락률 상위 종목에는 브라질 기업들이 대거 포함됐다. 브라스켐 ADR은 35.29% 하락했으며 아줄 ADR도 32.61% 내렸다.
이외에도 방쿠 브라데스쿠 우선주 ADR(-28.01%), 콤파니아 데 사네아멘투 바지쿠 상파울루(-26.09%), 파그세구로 디지털(-25.17%) 등이 20% 이상 하락했다.
방쿠 브라데스쿠 ADR(-24.80%), 콤파니아 시데루르지카 나시오나우 ADR(-22.73%), 이타우 우니방쿠 홀딩 ADR(-20.37%)도 하락률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캉고 역시 29.67% 하락했다.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