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김남국 "방송·통신 정책 개선 살필 것"…과방위 종합감사

  • 방통위·방심위·KBS·방문진 등 종합감사
  • "국감 지적 그치지 않고 체감 변화로"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김남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방송·통신 정책과 심의 기구 운영 문제의 실질적 개선 여부를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 한국방송공사(KBS), 한국교육방송공사(EBS), 방송문화진흥회, 시청자미디어재단,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에 대한 종합감사가 있을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김 의원은 "앞선 감사에서 짚었던 방송·통신 정책과 심의 기구 운영의 문제점에 대해 실질적인 개선 방안이 마련되고 있는지, 국민의 권익을 지키기 위한 후속 조치가 충실히 준비되고 있는지 꼼꼼히 살피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정감사에서 진행되는 내용들이 단순한 지적에 그치지 않고,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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