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박지원 의원 "이재명 정부 1년 반 권력형 비리 한 건도 없어"

  • 공소청 국감 전하며 "검찰개혁 차분히 수용"
  • "투명함 계속되면 정권 재창출 가능" 강조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캡쳐. /랑펀미디어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권력형 비리가 발생하지 않아 공소청 국정감사가 차분한 분위기 속에 치러지고 있다며 정권 재창출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박 의원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광주에서 공소청 국정감사를 마치고 서울로 간다"며 "어제 수도권 공소청 감사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똑같은 맥빠진 분위기"라고 전했다.

이어 "수사권 없는 공소청이라지만 간부들은 차분하게 받아들이고 미래를 설계, 준비했다"며 "왜일까를 생각했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첫째 검찰개혁이 이뤄졌다. 개혁을 받아들인다"며 "둘째, 국감이나 검찰이나 과거, 즉 지나간 사건을 감사하고 수사해서 먹고 산다"고 짚었다.

박 의원은 "지난 1년반 동안 이재명 정권에서 권력형 비리가 한 건도 없다"며 "내년 국감도 이런 국감이 되길 소망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재명 대통령님! 지금처럼 계속 투명하면 반드시 부동산 잡고 3대 메가 프로젝트 조기 실현되고, 민생 외교안보도 성공해 정권재창출 할 수 있다고 믿는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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