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추경호 대구시장 "대구를 글로벌 창업도시로"…투자 지원
- 플러그앤플레이 전야제 참석…국내외 관계자 만남
- "글로벌 네트워크 실질적 투자·사업 협력 지원"
추경호 대구시장이 대구를 글로벌 창업도시로 조성하기 위해 국내외 기업·투자기관과의 접점을 넓히고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 협력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구를 글로벌 창업도시로 조성 하기 위해 세계 각국의 기업·투자기관과 지역 스타트업 간 접점을 넓히고, 대구에서 형성된 글로벌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투자와 사업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 시장은 "오늘 저녁 2026 PLUG AND PLAY KOREA EXPO '해피아워' 전야제에 참석해 글로벌 기업, 투자기관, 혁신지원기관 등 국내외 스타트업 관계자들과 만났다"고 전했다.
이어 "오늘의 만남이 내일의 협력과 성과로 이어지는 파트너십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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