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순천 매산등, 근현대 역사 품고 국가문화유산 된다
- 선교사 가옥부터 한옥까지…7곳 등록 예고
전남 순천시의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이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7일 '순천 매산등 근현대역사문화공간'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
이번 등록 예고는 공간을 구성하는 7개 개별 문화유산을 포함한다.
등록 예고 대상은 '로저스 선교사 가옥', '매산등 선교마을 옛 담장', '안력산병원 격리병동'이다.
이와 함께 '재활직업보도소 석조 교사', '우부자집 한옥 사랑채', '우부자집 한옥 안채', '고산의원장 가옥'이 명단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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