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석장' 윤만걸·임동조, '매듭장' 박선경·임금희…무형유산 새 얼굴
- 석장 윤만걸·임동조, 매듭장 박선경·임금희 인정 예고
- 유기장 김수영은 명예보유자로
문화재청이 국가무형유산 '석장'과 '매듭장' 보유자, '유기장' 명예보유자를 새로 인정 예고했다.
7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석장(석 구조물) 분야에서는 윤만걸 씨와 임동조 씨가, 매듭장 분야에서는 박선경 씨와 임금희 씨가 보유자로 인정 예고됐다.
국가무형유산 '석장(석 구조물)' 보유자로는 윤만걸 씨와 임동조 씨가 이름을 올렸다.
'매듭장' 보유자로는 박선경 씨와 임금희 씨가 인정 예고됐다.
이와 함께 '유기장' 보유자 김수영 씨는 명예보유자로 인정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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