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종묘, 이젠 프랑스어로…생드니대성당은 한국어로 만난다

  • 종묘, 프랑스어 안내물 제작·비치
  • 생드니대성당, 한국어 안내물로 관람객 맞아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AI 생성이미지. /랑펀미디어

한국의 종묘와 프랑스의 생드니대성당이 각국의 언어로 된 안내물을 교환해 비치한다.

6일 대한민국 정책브리핑에 따르면 지난 2일 '종묘-생드니대성당 안내물 교환식'이 열렸다.

이번 교환식을 통해 종묘에는 프랑스어 안내물이, 생드니대성당에는 한국어 안내물이 각각 마련됐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종묘 프랑스어 안내물은 종묘의 역사와 건축, 제례 등에 대한 설명을 담고 있다.

생드니대성당의 한국어 안내물 역시 성당의 유래와 주요 특징 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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