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 경북 구미

구미시 원평동, ‘구미 라면축제’ 맞이 구미역 일대 대대적 환경정화 ‘구슬땀’

구미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원평동 관계자들
구미역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원평동 관계자들

원평동은 11. 2.(월)~11. 5.(목) 구미 라면축제를 앞두고 원평동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구미시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라면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 원평동을 찾는 시민들에게 정돈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에는 원평동 소속 각 단체들과 환경관리원, 원평동 행사관련 기간제 근로자들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구미역 일대, 문화로 상가 밀집지역, 새마을중앙시장 안 골목길 등 구석구석을 돌며 방치된 무단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장기간 누적된 적치물을 정비하는 한편, 축제 분위기를 저해하는 불법 광고물 정비와 거리에 낙엽 및 주변 정리까지 병행하여 가을맞이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김미라 원평동장은 “축제를 앞두고 바쁜 일정 속에도 구미 라면축제의 성공 개최를 위해 내 일처럼 구슬땀을 흘려 참여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라면축제 기간 중에도 환경정비 민원에 불편함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구미 라면축제를 앞두고 무단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는 원평동 환경정화 활동
구미 라면축제를 앞두고 무단 쓰레기와 생활 폐기물을 수거하는 원평동 환경정화 활동
문화로 상가 밀집지역 일대에서 정비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문화로 상가 밀집지역 일대에서 정비 작업을 진행하는 모습
새마을중앙시장 안 골목길 등에서 수거한 생활 폐기물 적치량
새마을중앙시장 안 골목길 등에서 수거한 생활 폐기물 적치량
목록으로

이런 기사도 있어요

어떤 기사가 필요하신가요?

우리 뉴스룸에 맞는 구독·활용 방법을 함께 이야기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