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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 내면농협, 취약 계층 지원위한 쌀 10kg 70포 기탁

내면농협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kg 70포를 기탁했다
내면농협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쌀 10kg 70포를 기탁했다

내면농협(조합장: 권영대)은 11월 2일 오전 10시, 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박유동)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70포를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쌀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으로 생활에 부담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내면 농협은 지역 주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평소에도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기탁 역시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하나로 마련됐다.

권영대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박유동 내면 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내면농협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전했다.

기탁된 쌀은 내면 관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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