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는 2026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산불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을 목표로 영농부산물 수거 및 안전처리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사업 추진 일정은 다음과 같다.
구분 | 신청접수 | 우선순위 결정 | 파쇄기간 |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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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 8.3.(월)~9.4.(금) | 9.16.(수)~10.1.(목) | 10.12.(월)~12.22.(화) |
하반기 사업량은 180ha이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농업기술센터, 파쇄단(6개조 13명)이 협력하여 진행한다.
파쇄단 안전교육은 10월 7일 수요일 오전 10시에 농업기술센터 농촌문화체험관 2강의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상반기 파쇄작업은 106ha(583톤)를 처리하는 실적을 거두었다.
총 사업비는 135,000천원으로, 국비 42,000천원과 시비 93,000천원이 투입된다.
하반기 처리 면적은 81.3ha이며, 파쇄 조건은 농업인 당 최소 200㎡이상 최대 6,600㎡ 이하이다.
파쇄 대상 품목은 고춧대, 깻대, 콩대 등 밭 농업 부산물이다.
신청 농업인은 희망일 이전까지 파쇄 대상물을 정리하고 비닐 등 이물질을 제거해야 한다.
신청 제외 대상은 사과, 배 등 과수 품목(과수화상병 전염 방지)과 고구마 등 덩굴성 작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