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신용한 지사 "예술은 일상 가까이에 있을 때 빛나"
- 제68회 충북예술제 청남대서 개막식 개최
- "11월 5일까지 청남대·청주예술의전당서 진행"
신용한 충청북도지사가 대청호를 품은 청남대에서 제68회 충북예술제가 개막했다며 지역 문화예술을 가꿔온 예술인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신 지사는 3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청호를 품은 청남대에서 제68회 충북예술제가 막을 올렸다"며 "올해 주제는 '예술, 水놓다'"라고 밝혔다.
신 지사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에 음악과 춤, 미술 작품까지 더해지니 청남대가 커다란 예술 무대가 된 듯하다"며 "68회째 이어온 충북예술제의 그 긴 시간 동안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을 지켜오고 가꿔주신 예술인 여러분께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이어 "예술은 멀리 있는 특별한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을 때 더 빛난다"며 "축제는 11월 5일까지 청남대와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이어진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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